업무분야센터

글로벌미래전략센터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글로벌미래전략센터'는 급변하는 세계 정세와 기술 혁신의 파고 속에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법률, 경제, 경영, 산업, 통상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융합하여 실용적이고 시의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오늘날 기업은 지정학적 긴장, 수출통제와 환경·기술 규제의 강화, 공급망 재편,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등 전례 없이 복잡한 대외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글로벌미래전략센터는 이러한 변화가 기업의 경영, 투자, 거래 및 분쟁 대응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글로벌한 시각에 기반한 전략적 조언을 제공합니다. 임성남 센터장은 외교부 제1차관, 주 영국대사, 주 아세안대표부 대사를 역임한 직업 외교관 출신으로, 약 40년에 걸친 외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외국기업의 국내 투자, 국제적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자문 수요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미래전략센터에는 국제금융, 통상, 경제정책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OECD 한국대표부 대사를 역임하며 국제경제와 국제금융에 관한 깊은 식견을 갖춘 허경욱 고문, 재무부·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 등 핵심 정책 부처에서 요직을 맡고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신제윤 고문, 경제기획원·상공부·청와대 등을 거치며 공정거래, 무역, 반덤핑, 에너지, 중국 관련 업무에 폭넓은 경험을 쌓은 표인수 고문,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장·경제구조개혁국장·장기전략국장 등을 역임하고 기업규제와 정부 대응에 정통한 우병렬 외국변호사, 그리고 법무부 국제법무과장·국제분쟁대응과장으로 론스타, 엘리엇, 쉰들러 사건 등 주요 국제 분쟁사건의 실무를 총괄한 한창완 변호사가 센터의 전문성을 함께 합니다. 글로벌미래전략센터는 법률적 검토에 머무르지 않고, 경제·산업·정책적 함의를 아우르는 입체적 분석을 통해 기업이 보다 선제적이고 정교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해외 진출, 투자 구조 설계, 국제거래, 분쟁 대응, 대관 및 정책 대응에 이르기까지, 센터는 복잡한 국제 환경을 실행 가능한 전략으로 구체화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글로벌미래전략센터는 국제 감각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과 기관이 불확실한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기회를 포착하고 지속가능한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적의 자문을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