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분야센터

디지털포렌식센터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디지털포렌식센터’(이하 ‘센터’)는 사실관계 확인이 수반되는 업무인 경우 디지털자료 분석이 필수적으로 된 현실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분석 및 법리 검토의 통합적인 수행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센터에 소속된 IT 기업, 검찰, 공정거래위원회, 특허청 출신의 포렌식 전문가와 형사, 공정거래, 지식재산권(IP)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은 각 업무 분야별 특성에 맞춰 디지털자료의 기술적 처리(수집,복구), 디지털증거의 발굴, 증거가치 분석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디지털 포렌식의 전통적인 영역인 형사 분야 뿐만 아니라 공정거래, 영업비밀유출, 내부조사,회계부정조사, 컴플라이언스, EU 집행위원회, 중국 공정위, 미 법무성 등 해외규제기관 대응, e Discovery 등 로펌의 거의 모든 업무에 걸쳐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해 왔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역량을 토대로 2025년도에 소가 560억원대의 민사소송에서 상대방이 제출한 이메일이 위조되었다는 사실을 밝혀내 승소에 기여한 것을 비롯하여 방대한 규모의 영업자료를 분석하여, 고발 사실이 사실관계와 다르다는 점을 규명해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법무법인 태평양의 디지털포렌식센터는 기술적 분석을 수동적으로 수행하는 것에 멈추지 않고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각 분야 전문가들과 One-Team을 이뤄 능동적으로 사실관계를 신속하게 분석함으로써 기업의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진단하고 방어하는, 고객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