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L 싱가포르 사무소는 2021년 8월 개소 이래 한국과 싱가포르 나아가 동남아시아 전역을 연결하는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BKL 싱가포르 사무소는 싱가포르 및 동남아시아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들에게 현지 법제도에 대한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에 소재한 외국 고객들의 한국 관련 법률 서비스를 현지에서 밀착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수행되는 다양한 자문 및 분쟁과 관련한 BKL 서비스의 중심(컨트롤 타워)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BKL 싱가포르 사무소는 BKL 아시아 Unit장인 양은용 변호사가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양 변호사는 지난 17년간 동남아시아 전역에 걸쳐 국내 기업들의 각종 투자와 인수합병, 건설, 부동산, 금융 거래 및 분쟁해결 등을 위하여 다양한 자문을 제공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BKL은 동남아시아 업무 및 고객을 위해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의 국제거래 및 분쟁해결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 및 외국 고객들의 한국 투자, 규제 및 분쟁과 관련 다양한 자문 경험이 있는 변호사들을 전진 배치하고 있습니다. BKL 싱가포르 사무소는 이러한 고객들의 자문수요 및 요청에 전문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고객들의 문제 해결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