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L은 2015년 대형로펌 최초로 '산업안전 TFT'를 신설·운영했으며, 2021년 8월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해 '중대재해 대응본부'로 확대 개편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 발생 시 현장 대응, 수사 대응과 소송 대리 등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종합상황실 체제로 사고 발생 즉시 현장대응팀을 급파하고, 노동청·검찰·경찰·환경부 출신 전문가와 형사·인사노무·건설·환경 전문가의 협업체계를 갖추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전후 200건 이상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개선 자문을 수행했다.









